LG 다품목 구매에 최대 700만원 혜택
핵심 요약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10일까지 LG전자 가전 다품목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 LG 에어컨 연계 행사까지 적용하면 최대 7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카드 캐시백과 생활가전 추가 할인, 선풍기·제습기 특가도 함께 운영한다.
롯데하이마트가 7월에 이어 8월에도 LG전자 가전을 중심으로 ‘하이라이트 세일’을 연다. 오는 10일까지 에어컨과 냉장고, TV 등 지정 행사상품을 여러 품목 구매하면 구매 품목 수에 따라 최대 600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LG 에어컨 플러스 다품목’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100만원의 추가 할인까지 적용돼 전체 혜택은 최대 700만원 상당이다.
결제 수단과 제품 조합에 따른 별도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과 TV, 세탁건조기 등 행사상품을 신한카드와 우리카드 등 지정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80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TV와 사운드바를 함께 사거나 로봇청소기와 스틱청소기를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4만원을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일부 에어컨 구매 고객은 정기 케어 가전 청소 서비스 이용료를 최대 50% 할인받는다.
생활가전 할인 품목도 확대했다. 테팔 창립 70주년을 맞아 청소기와 밥솥, 믹서기 등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며, 청소기와 드라이기, 블렌더 등 지정 상품을 함께 구매하면 최대 4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대형 가전뿐 아니라 조리·미용·청소 관련 생활가전을 묶어 구매하는 고객도 할인 대상에 포함한 구성이다.
여름철 수요가 높은 선풍기와 제습기도 특가 품목으로 내놓는다. 한일 벽걸이 선풍기와 신일 선풍기, 위닉스·쿠쿠·캐리어 제습기 등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LG전자 다품목 구매 혜택을 중심으로 행사카드 캐시백, 제품 동시 구매 할인, 계절가전 특가를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다. 김보경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고객이 더 나은 조건으로 가전을 마련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