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포인트 고객 위한 광주은행 하모니 콘서트
핵심 요약
광주은행이 10월 17일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K-포인트 고객 대상 콘서트를 연다. 티켓 응모는 8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된다. 개인신용카드와 개인 체크카드·기업 카드 고객에게 서로 다른 응모 기준이 적용된다.
광주은행이 K-포인트를 보유한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광주은행 5th Harmony Concert’를 연다. 공연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7시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행사 일정과 장소, 참여 대상은 13일 공개됐으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정해진 기간에 티켓 응모 절차를 밟아야 한다.
티켓 응모는 8월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기본 대상은 광주은행 카드를 이용하면서 K-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이다. 다만 응모할 수 있는 티켓 수와 포인트 적용 방식은 카드 종류에 따라 다르게 운영되므로, 신청자는 자신이 보유한 카드가 개인신용카드인지 개인 체크카드 또는 기업 카드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개인신용카드 고객에게는 포인트 잔액과 별도로 응모 기회가 열려 있다. K-포인트가 티켓 응모에 필요한 수준보다 부족한 경우에도 한 사람당 최대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개인신용카드 고객은 현재 보유 포인트가 충분하지 않더라도 정해진 상한 안에서 콘서트 티켓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개인 체크카드와 기업 카드 고객에게는 다른 기준이 적용된다. 이들 고객은 자신이 보유한 K-포인트 범위 안에서만 티켓을 신청할 수 있는 대신, 응모 매수 자체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다. 결국 개인신용카드는 최대 2매라는 상한과 포인트 부족 시 응모 허용이 핵심이며, 개인 체크카드와 기업 카드는 보유 포인트가 신청 가능 규모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