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삼성 한국시리즈 티켓, 2일 오전 11시 예매 시작
핵심 요약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는 11월 2일 오전 11시 시작된다. 온라인 예매는 1인 최대 4매이며, 취소분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 판매한다. 만 65세 이상·장애인·외국인은 경기 당일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1인 1매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가 11월 2일 오전 11시 시작된다. 경기는 3일부터 열릴 예정이며, 예매는 포스트시즌 입장권 판매를 맡은 NOL(야놀자)의 티켓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에서 진행된다.
예매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전량 예매 방식으로 판매되며, 취소표가 발생하면 해당 경기 당일 시작 2시간 전부터 경기장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한다. 취소분 현장 판매는 예매 이후 남은 좌석을 구매할 수 있는 경우를 뜻한다.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별도 현장 판매도 경기 당일 운영된다. 만 65세 이상 관람객과 장애인, 외국인이 대상이며, 구매를 위해 각각 연령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장애인등록증 또는 복지카드,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 현장 구매는 자격별로 1인 1매로 제한된다.
고령자 기준은 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로 안내됐다. 장애인 구매자는 장애인등록증이나 복지카드를 제시하고, 외국인 구매자는 여권을 소지해야 한다. 따라서 관람객은 11월 2일 온라인 예매를 이용하거나, 대상 자격에 해당할 경우 경기 당일 매표소 판매를 이용할 수 있다. 경기장 현장 판매는 취소분 판매와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판매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