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5년 이상 이용 고객에 문화 체험 혜택
핵심 요약
KT가 9월 독서 컨퍼런스와 영화 시사회에 장기고객 1200명을 초청한다. 상품 합산 이용 기간이 5년 이상인 고객은 8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8월 25일 개별 안내되며 행사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
KT가 장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독서와 영화 분야의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9월 운영하는 ‘초대드림’을 통해 밀리의 서재 10주년 기념 컨퍼런스 ‘읽는 미래’에 200명, 액션 판타지 영화 ‘부활남’ 시사회에 1000명을 각각 초청한다. 두 행사에 배정된 장기고객은 모두 1200명이다.
‘읽는 미래’는 9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은희경 소설가와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신형철 문학평론가, 데이터 전문가 안나 로슬링 등이 AI 시대의 독서와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한다. 선정된 고객은 행사 입장권과 기념 도서 ‘독서라는 사건’, 밀리의 서재 1개월 이용권을 받는다.
영화 ‘부활남’ 시사회는 9월 18일 서울·인천·부산·대구·광주·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의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된 작품이며, 장기고객 1000명과 KT멤버십 고객이 초청 대상이다. 지역별 상영관을 활용해 수도권뿐 아니라 주요 광역시 고객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대드림은 ‘장기고객 감사드림’에 포함된 체험형 혜택으로, 모바일·인터넷·IPTV 상품의 합산 이용 기간이 5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응모는 8월 6일부터 20일까지 KT닷컴의 해당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받으며, 당첨 결과는 8월 25일 개별 안내한다. KT는 이와 함께 밀리의 서재 할인, 데이터와 V컬러링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쿠폰드림’도 운영하고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