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KT 제춘모 코치, 박영현 마운드 오르기 전 '코 톡톡' 격려
핵심 요약
KT 투수코치 제춘모가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전 9회초 마무리 박영현을 마운드에 올리며 코를 톡톡 치는 격려를 했다. 이 장면은 선수와 코치의 신뢰를 보여주며 팀의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KT는 이날 경기에서 한화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다.
KT 위즈의 투수코치 제춘모가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9회초 마무리 투수 박영현을 마운드에 올리며 특별한 격려를 건넸다. 제춘모 코치는 박영현의 코를 톡톡 치며 건승을 기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한화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고, 9회초 수비 상황에서 제춘모 코치는 마무리 투수 박영현을 마운드에 올렸다. 제 코치는 박영현의 코를 가볍게 두드리며 선수에게 힘을 실어주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 장면은 경기장에서 포착되어 팬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남겼다.
제춘모 코치는 KT의 투수진을 총괄하며 젊은 투수들의 성장을 이끌어 온 인물로, 특히 마무리 투수 박영현과의 호흡이 돋보인다. 이번 시즌 KT는 탄탄한 불펜진을 바탕으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박영현은 팀의 마지막 수문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제춘모 코치의 격려는 팀의 승리를 향한 의지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선수와 코치 간의 신뢰를 드러냈다. 앞으로도 KT는 남은 경기에서 제춘모 코치의 지도 아래 투수진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