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두 유지…삼성 2.5경기 차 추격
핵심 요약
kt가 60승 37패 2무로 2026 KBO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2위 삼성은 kt에 2.5경기 뒤졌고 KIA와 두산은 0.5경기 차로 4·5위에 자리했다. SSG는 3연승으로 9위, 키움은 선두와 24.5경기 차인 10위를 기록했다.
2026 KBO리그에서 kt가 8월 12일 현재 60승 37패 2무, 승률 0.619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2위 삼성은 59승 41패 2무와 승률 0.590을 기록해 kt와 2.5경기 차를 보였다. kt는 최근 경기에서 패해 연속 기록이 1패가 됐고, 삼성은 4연패를 기록했다.
LG는 56승 46패 1무, 승률 0.549로 선두에 6.5경기 뒤진 3위에 자리했다. KIA는 54승 46패 2무, 승률 0.540으로 4위를 기록했고 2연승을 이어갔다. 5위 두산은 53승 46패 4무, 승률 0.535로 KIA에 0.5경기 뒤졌으며 선두와의 승차는 8경기다.
중위권에서는 한화가 48승 50패 3무, 승률 0.490으로 6위에 올랐다. 한화와 7위 NC의 격차는 2.5경기다. NC는 44승 51패 2무와 승률 0.463을 기록했고, 롯데는 44승 56패 2무와 승률 0.440으로 8위에 머물렀다. 한화와 NC는 각각 1승을 기록한 반면 롯데는 2패가 이어졌다.
SSG는 41승 60패 4무, 승률 0.406으로 9위를 기록했으며 3연승으로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긴 현재 연승 흐름을 보였다. 최하위 키움은 39승 65패 2무, 승률 0.375로 선두 kt에 24.5경기 뒤져 있다. SSG와 키움의 격차는 3.5경기이며, 키움의 연속 기록은 1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