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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첫 승 최찬, 해외 무대 도전 본격화
핵심 요약
최찬이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와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출전을 준비한다.
프로골퍼 최찬이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와 계약하고 해외 투어 진출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지난 4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거둔 뒤 새로운 지원 체계를 마련한 최찬은 일본과 미국 무대에 도전할 계획이다.
최찬은 현재 일본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두 대회의 출전 준비가 구체적인 향후 일정으로 제시되면서, 국내 투어 첫 우승에 이어 해외 투어 진출을 목표로 한 행보도 본격화됐다.
최찬은 오랜 시간 준비한 끝에 첫 우승을 이뤘지만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많이 남아 있다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 우리금융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성과를 출발점으로 삼아 선수로서 더 성장하고, 지금보다 넓은 무대에서 경쟁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새 매니지먼트 계약은 최찬의 해외 투어 도전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최찬은 올댓스포츠의 지원을 바탕으로 일본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와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을 준비하며, 국내에서 거둔 첫 우승 이후의 경쟁 무대를 해외로 넓히는 데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