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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SSG에 12-2 대승…퀸즈아이 진율 시구 공연
핵심 요약
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를 12-2로 꺾고 2연승을 달성했다. 3회초 SSG 선발 해치를 공략하며 대승을 거뒀다.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퀸즈아이 진율이 공연을 펼쳤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2-2로 완승을 거두며 2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KIA 타선은 SSG 선발 토마스 해치를 상대로 3회초 집중타를 터뜨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KIA는 3회초 공격에서 SSG 선발 투수 해치를 효과적으로 공략하며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그룹 퀸즈아이의 멤버 진율이 공연을 펼쳐 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율은 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랜더스 응원해요'라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경기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 시즌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KIA는 이번 승리로 2연승을 질주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반면 SSG는 홈에서 KIA에 대패하며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
퀸즈아이 진율의 공연은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 진행돼 야구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KIA의 이날 승리는 팀 타선의 폭발력이 돋보인 경기로 기록됐으며, 향후 팀 순위 경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