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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심판 제품 지원, 2030시즌까지 이어진다
핵심 요약
KBL과 디자인농부가 업무협약을 2029-2030시즌까지 연장했다. KBL 심판들은 프로틴 선식과 곡류 제품을 지속해서 지원받는다. 양측은 유소년 대회 홍보 부스 등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BL은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 센터에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디자인농부와 업무협약 연장 절차를 마쳤다. 두 기관의 협력 기간은 2029-2030시즌까지로 정해졌으며, 심판 대상 제품 지원과 공동 마케팅을 중심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
연장된 협약에 따라 KBL 심판들은 디자인농부가 제공하는 고품질 프로틴 선식과 곡류 제품을 지속해서 지원받는다. 지원 품목은 프로틴 선식과 곡류 제품으로 구성되며, 이번 연장으로 해당 제품 지원이 2029-2030시즌까지 계속될 수 있는 협약 기반이 마련됐다.
양측의 협력 범위는 심판들에게 제품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KBL과 디자인농부는 유소년 대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방안을 포함해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제품 지원과 대회 현장 홍보가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제시됐다.
이번 연장으로 KBL과 디자인농부는 2029-2030시즌까지 심판 지원과 유소년 대회 연계 활동을 지속하게 됐다. 앞으로 두 기관은 합의한 기간 동안 프로틴 선식 및 곡류 제품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유소년 대회 홍보 부스 운영을 비롯한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