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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중간순위, 서울 선두 질주…광주 최하위
핵심 요약
하나은행 K리그1 2026 중간순위에서 서울이 승점 36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강원(31점)과 전북(29점)이 2, 3위를 기록했으며, 광주는 1승 5무 11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으로 결정된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시즌 중간순위에서 FC서울이 승점 36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18일 기준 서울은 11승 3무 3패를 기록하며 28득점 12실점으로 득실차 +16을 기록, 2위 강원과의 격차를 5점 차로 벌렸다.
강원은 8승 7무 3패(승점 31)로 2위를 유지했고, 전북이 8승 5무 5패(승점 29)로 3위에 올랐다. 울산과 포항은 각각 승점 28점으로 4위와 5위에 자리했으며, 인천(승점 24), 안양(승점 23), 제주(승점 23)가 그 뒤를 이었다. 대전(승점 19), 부천(승점 19), 김천(승점 16)은 하위권에 머물렀고, 광주는 1승 5무 11패(승점 8)로 최하위에 처져 있다.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으로 결정된다. 광주는 8득점 41실점으로 득실차 -33을 기록, 다른 팀들과 큰 차이를 보이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중간순위는 2026년 7월 18일 경기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