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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시간외서 3만1450원으로 상승
핵심 요약
JW중외제약이 13일 애프터마켓에서 10.35% 상승했다. 오후 3시 40분 주가는 정규시간 종가보다 2천950원 오른 3만1천450원이었다. 같은 날 잇츠한불과 클리오도 애프터마켓에서 10%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코스피 상장사 JW중외제약이 13일 애프터마켓에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오후 3시 40분 현재 주가는 3만1천450원으로, 이날 정규시간 거래가 끝난 뒤 형성된 종가보다 10% 넘게 오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JW중외제약의 정규시간 종가는 2만8천500원이었다. 애프터마켓 주가는 이보다 2천950원 높은 3만1천450원에 형성됐으며, 종가 대비 상승률은 10.35%로 집계됐다. 해당 거래 상황은 오후 3시 41분 시점에 확인됐다.
같은 날 애프터마켓에서는 다른 상장사들도 10%대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피 상장사 잇츠한불과 코스닥 상장사 클리오가 각각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정규시간 거래 종료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움직였다.
이날 확인된 애프터마켓 급등 종목은 코스피 소속 JW중외제약과 잇츠한불, 코스닥 소속 클리오다. 이 가운데 구체적인 거래 가격과 상승률이 확인된 JW중외제약은 정규시간 종가 2만8천500원에서 3만1천450원으로 올라 10.35%의 상승 폭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