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특판적금 연계 현대차·제네시스 추가 할인
핵심 요약
현대차 전북본부와 전북은행이 차량 구매 혜택을 결합한 특판적금을 출시한다. 가입 고객은 현대차 10만원, 제네시스 30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최고 연 4.5% 금리와 8월 썸머페스타 할인도 함께 적용된다.
현대자동차 전북본부가 전북은행과 협력해 적금 가입자에게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자동차 & JB특판적금’을 13일 출시한다.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차량을 구매하면 현대 브랜드는 10만원, 제네시스 브랜드는 30만원을 기존 구매 조건에 더해 할인받을 수 있다.
적금 금리는 기본 연 2.0%에 우대금리 2.5%를 합쳐 최고 연 4.5%로 구성됐다. 차량 추가 할인은 현대차가 8월 진행하는 ‘썸머페스타’와 중복해서 적용할 수 있어, 적금 가입자는 행사 대상 차종별 혜택과 브랜드별 10만원 또는 30만원 할인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썸머페스타에서는 싼타페와 아이오닉5·6, 코나EV에 최대 30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팰리세이드와 더 뉴 그랜저, 스타리아의 할인 한도는 최대 200만원이다. 제네시스는 GV80을 차량 가격의 최대 5%, G80을 최대 4%, GV70을 최대 3% 할인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한다.
두 혜택을 함께 적용하면 싼타페와 아이오닉5·6 구매자는 썸머페스타에서 최대 300만원을 할인받고 특판적금 연계 혜택 1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GV80 구매자는 차량 가격의 최대 5%에 해당하는 행사 할인과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에 책정된 30만원의 추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