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B, 아시아 이어 미국 6개 도시 무대
핵심 요약
JAY B가 오는 9월 미국 6개 도시에서 단독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타코마·뉴욕·댈러스·시카고를 찾는다. GA 티켓은 한국 시각 7일 오후 10시부터 주요 예매처에서 판매된다.
가수 JAY B(제이비)가 단독 월드투어 ‘tape: roots USA TOUR’를 열고 미주 지역으로 활동 무대를 넓힌다. 미니 3집 ‘TR.EE(트리)’ 발매 후 아시아 5개 도시에서 공연을 마친 JAY B는 오는 9월 미국 6개 도시를 차례로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미국 투어는 9월 1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다. 이어 16일 샌프란시스코, 18일 타코마에서 무대를 선보인 뒤 23일 뉴욕으로 이동한다. 이후 25일 댈러스 공연을 거쳐 27일 시카고에서 미국 6개 도시를 잇는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일정은 지난 6월 서울에서 출발해 7월 아시아 주요 도시로 이어진 투어의 연장선이다. JAY B는 서울 공연 이후 태국 방콕을 비롯해 타이베이, 홍콩, 도쿄까지 순회했다. 아시아에서 서울·방콕·타이베이·홍콩·도쿄 공연을 마친 뒤 미국으로 투어 지역을 확장하게 됐다.
미주 투어의 General Admission(GA) 티켓은 한국 시각으로 7일 오후 10시부터 주요 예매처에서 동시에 판매된다. 미국 각 공연 지역에서는 현지 시각 오전 9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예매 대상은 로스앤젤레스부터 시카고까지 예정된 6개 도시 공연으로, JAY B의 월드투어는 아시아 일정을 지나 미국 무대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