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iM증권, 전략운용·부동산금융 등 보직 인선
핵심 요약
iM증권이 실장과 부서장 보직 인사를 실시했다. 신호섭과 한지혜가 각각 전략운용실장과 부동산금융1부장에 선임됐다. 김용범은 랩운용부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iM증권이 실장과 부서장 보직 인선을 실시했다. 이번 인사 대상은 전략운용실장과 부동산금융1부장, 랩운용부장 등 모두 3개 자리다. 전략운용실장에는 신호섭이 선임됐으며, 부서장급에서는 한지혜와 김용범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신호섭은 전략운용실장 업무를 맡는다. 한지혜는 부동산금융1부장으로 선임돼 해당 부서를 이끌게 됐다. 김용범은 랩운용부장 직무대행으로 지정됐다. 김용범의 보직에는 정식 부장 선임이 아닌 직무대행이라는 점이 함께 명시됐다.
인사 내용은 실장과 부서장 두 직급으로 구분됐다. 실장 인사는 전략운용실 한 곳이며, 부서장 인사는 부동산금융1부와 랩운용부 두 곳이다. 전략운용, 부동산금융, 랩운용 부문의 책임자가 이번 인사를 통해 각각 정해졌다.
이번 보직 배치로 신호섭은 전략운용실장, 한지혜는 부동산금융1부장, 김용범은 랩운용부장 직무대행을 담당한다. 세 사람의 역할과 소속 조직은 인사 명단에 구분해 제시됐으며, 김용범만 직무대행 형태로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