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라디오 100일 맞아 슈퍼100 체험 행사
핵심 요약
hy가 ‘가비의 슈퍼라디오’ 방송 100일을 맞아 ‘슈퍼100’ 연계 행사를 진행한다. 17일 공개방송과 hy프레딧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제품 체험과 경품을 제공한다. ‘슈퍼100’의 올해 7월 말 누적 매출은 약 4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2% 늘었다.
hy가 KBS Cool FM ‘가비의 슈퍼라디오’ 방송 100일을 맞아 발효유 브랜드 ‘슈퍼100’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10일 공개된 이번 행사는 공개방송과 자사몰 ‘hy프레딧’을 연결해 청취자와 소비자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집 공개방송은 오는 17일 DJ 가비와 청취자가 함께 프로그램의 100일을 기념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현장을 찾은 방청객에게는 ‘슈퍼100’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가 주어진다. 공개방송에 참석하기 어려운 청취자를 위해서는 hy프레딧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교환권을 별도로 마련했다.
온라인 참여 행사도 hy프레딧 이벤트 페이지에서 운영된다. 참가자는 퀴즈를 풀거나 방송 100일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길 수 있다. hy는 참여자 가운데 당첨자를 선정해 ‘슈퍼100’ 교환권과 ‘잇츠온 리코타 치즈샐러드’ 쿠폰, ‘슈퍼100 그릭드링크’ 2주 상품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1988년 출시된 ‘슈퍼100’은 최근 ‘슈퍼100 그릭드링크’를 추가하며 제품군을 넓혔다. 이 제품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어섰다. 브랜드 누적 매출은 올해 7월 말 약 4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했다. hy는 청취자와 프로그램의 100일을 축하하며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맞닿은 접점을 통해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