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인텔 게이밍 PC 할인전…5개 브랜드 참여
핵심 요약
G마켓이 9월 13일까지 인텔 CPU 기반 게이밍 노트북과 PC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최대 80만원의 6% 쿠폰과 브랜드별 중복 할인, 카드사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제품 소개 행사와 라이브 방송, 선착순 게임 번들 증정도 운영한다.
G마켓이 9월 13일까지 인텔 CPU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과 PC를 할인 판매하는 ‘인텔 게이머 데이즈’를 진행한다. ASUS와 MSI, LENOVO, HP, ACER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을 비롯해 조립 PC와 브랜드 PC를 행사 상품으로 선보인다.
행사 상품에는 결제 금액의 6%를 깎아주는 쿠폰이 제공되며 할인 한도는 최대 80만원이다. 제품 가격이 높아질수록 할인액이 커지는 정률 쿠폰의 특성을 고려해 상한선을 높였다. 브랜드별 중복 할인은 최대 130만원까지 받을 수 있고, 카드사 결제 시 최대 15만원 한도의 7% 즉시 할인도 추가로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인텔이 세계 시장에서 전개하는 게이밍 PC 특가 캠페인의 하나다. 행사 기간 게이밍 노트북이나 PC를 구매한 고객이 별도로 사은품을 신청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게임 번들을 준다. 신청 기회는 아이디당 한 차례로 제한된다. 할인 혜택뿐 아니라 제품 사양과 활용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도 함께 운영한다.
브랜드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슈퍼브랜드데이 with 인텔’은 8월 13일 ASUS를 시작으로 MSI가 14일부터 16일까지, LENOVO가 17일, HP가 19일에 참여해 모두 네 차례 열린다. 인텔 PC의 주요 사양과 활용법을 설명하는 ‘G라이브’ 방송도 브랜드별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다섯 차례 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