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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 트리플티에스앤씨 대상 40억 조달
핵심 요약
E8이 약 40억3천8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주당 678원에 보통주 595만5천143주를 발행한다. 신주 전량은 트리플티에스앤씨에 배정된다.
코스닥 상장사 E8이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약 40억3천8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E8은 7일 이 같은 자금 조달 계획과 신주 발행 조건, 배정 대상자를 공시했다.
이번 증자에서는 보통주 595만5천143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678원으로 정해졌으며, 발행 주식 전량인 595만5천143주가 주식회사 트리플티에스앤씨에 배정된다.
E8의 종목 코드는 418620이며 코스닥 시장에 상장돼 있다. 회사가 밝힌 조달 목적에는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등이 포함됐다. 이번 결정은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하는 방식이 아니라 특정 법인에 신주를 배정하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시된 발행가액과 신주 수를 기준으로 산출되는 조달 규모는 약 40억3천800만원이다. 트리플티에스앤씨가 이번에 발행되는 보통주 전량의 배정 대상자로 지정되면서, E8의 자금 조달 규모와 신주 인수 주체가 함께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