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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아트홀에 펼쳐진 ‘2026 한복상점’
핵심 요약
국내 최대 규모 한복 박람회 ‘2026 한복상점’이 13일 DDP 아트홀에서 개막했다. 관람객들은 행사장에 전시된 한복 관련 제품을 살펴봤다. 박람회는 오는 1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한복 박람회인 ‘2026 한복상점’이 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렸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아트홀에 전시된 한복 관련 제품을 둘러보며 전시 내용을 살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개막일인 13일 DDP 아트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전시 공간을 오가며 한복과 관련된 제품을 직접 확인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진열된 제품 앞에 머물러 세부 모습을 살펴보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마련된 한복 박람회의 전시 현장을 둘러봤다.
행사 명칭은 ‘2026 한복상점’으로, 개최지는 서울 중구에 자리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이다. 한복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박람회는 전시된 관련 제품을 관람객이 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박람회 일정은 16일까지 남아 있어 개막일 이후에도 DDP 아트홀에서 전시 관람이 계속된다. 행사 기간 현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2026 한복상점’에 전시된 한복 관련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 한복 박람회의 현장도 행사 마지막 날까지 같은 공간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