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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여름 맞아 제철 재료 활용 비빔밥 3종 선보여
핵심 요약
CU가 여름 제철 재료를 활용한 아삭이고추·오이소박이·부추 비빔밥 3종을 각 4900원에 출시했다. CU는 제철 식재료 간편식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 꽈리고추 장조림 등 밑반찬 비빔밥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간편식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업계는 시장 반응에 주목하고 있다.

편의점 CU가 여름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신제품은 아삭이고추, 오이소박이, 부추 비빔밥으로 각각 4900원에 판매된다. CU는 더운 날씨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이번에 출시된 비빔밥은 여름 제철 재료인 아삭이고추, 오이소박이, 부추를 각각 메인 토핑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모두 49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CU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간편식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U는 이번 신제품 외에도 앞으로 꽈리고추 장조림, 실비 김치 등 밑반찬을 주제로 한 이색 비빔밥 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간편식 시장에서 제철 재료와 가정식 밑반찬을 활용한 제품이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CU 관계자는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제철 재료를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간편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CU의 이번 제품이 여름 시즌 간편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