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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여름 맞아 제철 재료 담은 비빔밥 3종 출시
핵심 요약
CU가 여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비빔밥 3종을 출시했다. 아삭이고추, 오이소박이, 부추 등을 활용한 제품으로 간장 불고기나 제육볶음과 함께 구성됐다. BGF리테일은 SNS 트렌드를 반영해 관련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편의점 CU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아삭이고추, 오이소박이, 부추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비빔밥 3종을 19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아삭이고추 비빔밥, 오이소박이 비빔밥, 부추 겉절이 비빔밥으로 구성됐다. 아삭이고추 비빔밥은 오이고추와 간장 불고기를 특제 쌈장과 함께 담았으며, 오이소박이 무침과 부추 겉절이는 각각 제육볶음 등 다진 고기와 조화를 이뤘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레시피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관련 간편식 수요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제철 식재료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 꽈리고추 장조림, 실비김치 등 밑반찬을 메인으로 한 이색 비빔밥 상품도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