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재테크 과정 8기, 9월 개강
핵심 요약
CEO와 일반인을 위한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8기가 2026년 9월 문을 연다. 부동산·주식·창업·가상자산·재개발·세테크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교육은 광진구 더클래식500에서 격주 수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450만원이다.
매일경제가 다양한 자산관리와 투자 방법을 다루는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8기를 개설한다. 부동산과 주식부터 창업, 프랜차이즈, 가상자산까지 여러 분야의 재테크 노하우를 한 과정에서 다룰 예정이다. 재테크와 투자에 관심이 있는 최고경영자와 일반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원자의 학력에는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교육은 2026년 9월 2일 시작해 2027년 7월 7일까지 이어진다. 수업은 격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서울 광진구에 있는 더클래식500이다. 약 10개월에 걸쳐 정해진 일정에 따라 강의를 운영해 여러 투자 분야의 방법과 관련 정보를 폭넓게 전달하는 구성이다.
과정의 교육 범위에는 부동산, 주식, 창업, 프랜차이즈, 가상자산뿐 아니라 재개발과 재건축, 세테크도 포함된다. 특정 자산이나 투자 방식 하나에 집중하지 않고 실물자산과 금융자산, 사업 투자, 세금 관리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함께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각 분야의 재테크 노하우와 투자 방법을 교육 내용으로 제공한다.
수강 비용은 450만원으로 강의료와 식사비, 교재비가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CEO와 일반인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일정과 등록을 포함한 과정 관련 사항은 안내 전화 (02)455-3339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8기 과정은 예정된 개강일부터 격주 수요일 일정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