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바다 누비며 동원참치 단백질 알린다
핵심 요약
동원F&B가 BTS 진이 출연한 두 번째 동원참치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는 TV용 15초 편집본과 디지털 채널용 전체 영상으로 선보인다. 동원참치 135g 한 캔에는 성인 일일 권장량의 절반 수준인 단백질 25g이 들어 있다.
동원F&B가 13일 방탄소년단(BTS) 진이 출연한 동원참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진이 동원참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뒤 선보이는 두 번째 광고다. 이번 영상은 바다를 무대로 제품의 단백질 함량을 강조하고, 동원참치를 바다를 대표하는 단백질 식품으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속 진은 참치와 함께 바다를 역동적으로 누비며 제품의 특성을 전달한다. 방송에서는 핵심 장면을 담은 15초 편집본이 방영되며, 동원F&B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디지털 채널에서는 전체 영상을 볼 수 있다. 매체별 영상 길이를 달리해 TV와 온라인에서 각각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광고가 부각한 핵심은 동원참치의 단백질 함량이다. 라이트 스탠다드 135g 한 캔에는 단백질 25g이 들어 있다. 성인 단백질 일일 권장량 55g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이다. 제품 한 캔의 단백질 양은 달걀 4.3개나 두부 1모, 닭가슴살 110g에 들어 있는 분량과 같다.
진과 동원참치의 인연은 그의 솔로곡 ‘슈퍼참치’를 계기로 시작됐다. 동원F&B는 이 곡을 연결고리로 지난해 7월 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두 번째 광고는 진과 참치를 전면에 배치한 바다 장면과 구체적인 영양 수치를 함께 제시하며, 브랜드 모델과 제품의 단백질 메시지를 하나의 영상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