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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첫 플래그십 매장, 강남역 인근에 문 열어
핵심 요약
bhc가 3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 브랜드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송호섭 대표이사와 이훈종 부사장 등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이 개점 기념식에 참석했다. 강남역점은 bhc가 처음 선보인 플래그십 매장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3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이번 강남역점은 bhc가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인 플래그십 매장으로, 서울 강남 지역에 자리 잡았다.
매장 개점을 기념하는 행사는 이날 강남역점에서 진행됐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와 이훈종 부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들이 행사에 참석해 플래그십 스토어의 공식 출발을 함께 기념하고 단체 촬영을 진행했다.
강남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bhc 브랜드에서 처음 문을 연 플래그십 스토어라는 점이다. 일반 매장 추가 개점이 아니라 브랜드 최초라는 의미를 지닌 공간이며, 운영 주체인 다이닝브랜즈그룹과 bhc 주요 관계자들이 개점 행사에 직접 참석했다.
이번 개점으로 bhc는 서울 강남역 인근에 첫 플래그십 거점을 확보했다. 브랜드 최초 매장의 위치와 개점일, 행사 참석자는 확인됐지만 매장 규모와 세부 공간 구성, 전용 메뉴, 향후 추가 출점 여부 등 구체적인 운영 계획은 공개된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