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수출·조선 호재 속 주목받는 세 종목
핵심 요약
슈프리마·달바글로벌·현대힘스가 AI 보안, 해외 수출, 조선업 수혜 종목으로 제시됐다. 탈중국화와 AI 데이터센터 증설 흐름에서는 광통신·전자부품·전력기기 관련 기업들이 관심을 받았다. 세 종목은 최근 실적과 매출 확대, 친환경 선박 수요 등 서로 다른 성장 동력을 갖췄다.
AI 보안과 화장품 수출, 조선업 호황을 각각 성장 동력으로 둔 슈프리마·달바글로벌·현대힘스가 관심 종목으로 제시됐다. 슈프리마는 5만7,300원으로 8.73% 올랐고, 달바글로벌은 23만2,000원으로 3.13% 내렸다. 현대힘스는 1만4,620원으로 6.4% 상승했다. 세 종목은 실적과 사업 확장, 업황 수혜 여부가 주요 점검 대상으로 꼽혔다.
슈프리마는 생체인식 기반 보안업체에서 AI 보안업체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AI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빨라지고 있다. 올해 1분기에 지난해 연간 매출의 84%를 달성했고,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달바글로벌은 퍼스트 스프레이와 선크림, 멀티밤 등을 대표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해외 수출 비중은 미국과 유럽 등을 중심으로 약 69%이며, 1분기 매출 1,712억원과 영업이익 451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관심은 탈중국화와 AI 데이터센터 증설 흐름으로도 확장됐다. 박태준 어드바이저는 탈중국화 확대에 따른 반사수혜 대상으로 대한광통신과 성호전자를 관심 종목으로 들었다. 좋은정보 어드바이저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가 변압기에서 배전기기와 전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LS, 대한전선, 일진전기, 산일전기, 제룡전기를 제시했다.
이재상 어드바이저가 선택한 현대힘스는 선박 블록과 배관, 조선기자재를 제작하는 기업 간 거래 전문업체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세를 보였으며, 마스가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와 조선 업황 호조,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가 함께 주목받았다. 관련 내용은 방송 홈페이지와 유튜브 공식 채널, 케이블TV·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에서 볼 수 있으며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TV, 카카오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