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외교관 멘토링 간담회, 반크 주최로 열려
핵심 요약
반크가 2026년 7월 31일 디지털 메타버스 AI 외교관 초청 멘토링 간담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외교부 보도자료로 공개됐으며, AI 외교관과의 소통을 통해 디지털 외교 모델을 소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시대 외교 참여 확대와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크(VANK)가 주최하는 '디지털 메타버스 AI 외교관 초청 멘토링 간담회'가 2026년 7월 31일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됐으며, 디지털 환경에서 활동하는 AI 외교관을 초청해 멘토링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간담회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AI 외교관과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외교 분야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반크가 추진하는 디지털 외교 활동의 일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외교 모델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행사에서는 AI 외교관이 참가자들과 만나 외교 현장에서의 AI 활용 사례와 메타버스 환경에서의 외교적 소통 방식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이번 행사가 국민들의 외교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외교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크는 그동안 사이버 외교사절단으로 활동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활동을 디지털 영역으로 확장한 것으로, AI 외교관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외교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특히 메타버스라는 가상 공간에서 외교관과의 만남을 제공함으로써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새로운 형태의 외교 소통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이 외교 분야에 접목되는 사례를 보여주며, 향후 외교 정책 수립과 국민 소통 방식에도 변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외교관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외교적 협상, 문화 홍보, 위기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활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반크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디지털 외교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