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조세 전략 아우르는 i-Tax 과정 개설
핵심 요약
매일경제와 서울시립대학교가 AI·산업 정책·조세 전략을 다루는 i-Tax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한다. 과정은 9월 9일부터 12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석식과 컨설팅을 포함해 800만원이며 기업 대표·임원과 고위 공무원, 전문직 종사자가 대상이다.
매일경제와 서울시립대학교가 인공지능과 산업 정책, 조세 전략을 함께 다루는 ‘i-Tax 최고경영자과정(Innovations & Tax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한다. 기술 패러다임 전환과 세제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 최고경영자와 임원의 전략적 의사결정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경제, 산업 정책, 인공지능, 경영혁신, 세금 전략을 주요 영역으로 구성한다. 개별 주제를 따로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 경영과 세무 전략을 종합적으로 고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AI 시대에 필요한 경영 판단과 조세 대응을 함께 모색하려는 기업 대표와 임원이 주요 참여 대상이다.
참가 대상에는 기업 대표·임원뿐 아니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고위 공무원, 전문직 종사자도 포함된다. 과정은 9월 9일부터 12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3층이다. 서로 다른 분야의 참여자가 경제·정책·기술·세무를 폭넓게 살펴보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800만원이며 석식과 컨설팅 비용이 포함된다. 참가자는 정규 강의와 함께 제공되는 컨설팅을 통해 AI와 경영혁신, 세금 전략을 연결해 검토할 수 있다. 과정 참여와 운영에 관한 문의는 서울시립대학교 전화 (02)6490-6502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