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호텔 금정, 스페인 진 브랜드와 협업해 여름 풀 파티 연다
핵심 요약
진 마레가 AC 호텔 금정과 협업해 8월 14~15일 'AC 유로 썸머 풀 파티'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진 마레 칵테일과 그릴 메뉴 페어링, DJ 퍼포먼스가 제공된다. 유정민 상무는 소비자에게 특별한 여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스페인 프리미엄 진 브랜드 '진 마레(Gin Mare)'가 오는 8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서울 금정구에 위치한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에서 'AC 유로 썸머 풀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유럽 휴양지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진 마레를 활용한 칵테일과 AC 키친 금정의 루프탑 스페셜 메뉴가 결합된 미식 페어링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진 마레 칵테일과 함께 오션 그릴 모둠 바비큐 플래터, 통닭구이, 그릴 소시지 등 다양한 그릴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로컬 컬처 크루 '타르팩(TARPACK)'의 DJ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진 마레는 지중해의 자연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프리미엄 진 브랜드로, 이번 협업은 스페인 감성을 공유하는 AC 호텔 금정과 함께 마련됐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여름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AC 유로 썸머 풀 파티'는 도심 속에서 이국적인 휴가 분위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진 마레와 AC 호텔의 협업은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동시에 여름 시즌 마케팅의 일환으로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