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원에 승부 건 수원 도넛, 아침부터 긴 줄
핵심 요약
수원의 한 수제 도넛 가게가 개당 990원이라는 가격과 쫄깃한 식감으로 매일 품절을 기록하고 있다. 손님들은 오전 8시부터 줄을 서며, 준비된 도넛은 개점 약 1시간 만에 모두 팔리기도 한다. 사장만의 비법 반죽과 가격 경쟁력이 높은 구매 수요를 이끌고 있다.
수원에서 개당 990원에 판매하는 수제 도넛이 문을 연 지 약 1시간 만에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팔릴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업 시작 전인 오전 8시부터 도넛을 사려는 손님들이 줄을 서고 있으며, 판매 당일 품절되는 상황도 매일 이어지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수제 방식으로 완성한 품질이 함께 주목받으면서 이른 시간부터 구매 경쟁이 벌어지는 모습이다.
이 가게의 도넛은 사장이 직접 마련한 비법 반죽으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완성된 도넛의 쫄깃한 식감이 좋은 평가를 받았고, 하나에 990원이라는 가격도 손님들의 발길을 끄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비교적 낮은 가격에도 맛과 식감을 놓치지 않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개점과 동시에 주문이 집중돼 짧은 시간 안에 판매 물량이 소진되고 있다.
가게를 찾는 손님들은 도넛을 구매하기 위해 영업 시작보다 앞선 아침부터 대기하고 있다. 높은 품질의 수제 도넛을 1천원보다 낮은 가격에 맛볼 수 있다는 점과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맞물리면서 품절 상황이 반복됐다. 단순히 저렴한 제품에 관심이 쏠린 데 그치지 않고, 사장만의 반죽 방식으로 만든 도넛의 완성도까지 구매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수원 수제 도넛 가게의 제조 과정과 실제 맛, 오픈런 현장은 ‘갓나온 맛도리’ 185회 영상에 담겼다. 구민경이 연출을 맡았고 이우정·신유빈·조예원이 조연출로 참여했다. 편집은 조혜선, 디자인은 김하경이 담당했다. 영상은 오전 8시부터 시작되는 대기 행렬과 빠른 품절 현상을 통해 990원 도넛을 둘러싼 관심과 현장 분위기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