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충청권, 안전교육부터 문화행사까지
핵심 요약
대전·세종·충남에서 8월 7일 행정·안전·문화 일정이 진행된다. 을지연습 준비와 인구감소 대응, 폭염 예방 등 현안 점검이 곳곳에서 열린다. 시민과의 대화와 전시, 해양레저 행사, 공연도 예정돼 있다.
8월 7일 대전·세종·충남에서는 행정, 안전, 문화 분야 일정이 이어진다. 오전 8시30분 태안군 간부회의를 시작으로 오전 9시 계룡전국사진공모전 전시회와 계룡시 하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이 열린다. 같은 시각 서천군은 여수에서 섬 지역 기초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예산군은 광시면에서 축산업종사자 순회교육을 진행한다. 태안군은 오전 9시30분 가족공감센터 어린이 물놀이터를 방문한다.
오전 10시에는 대전시의 중구청 방문, 세종시 출범 기념 전국게이트볼대회, 공주시 국가유산 야행 추진계획 보고회가 예정돼 있다. 금산군 인구감소지역 대응위원회, 예산군 영농작업장 폭염 예방 캠페인, 태안군의회 임시회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홍성군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도 같은 시간 진행된다. 논산시는 오전 10시 연산문화창고에서 데이비드 자민 원화전을 열고, 오전 10시30분 을지연습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오전 11시 홍성군은 남장연립 2단지에서 취약계층 생수 나눔행사를 연다. 보령시는 낮 12시 청라면에서 민선9기 읍·면·동 초도순방 소통 행사를 진행한다. 오후 2시에는 대전·삿포로 청소년 국제교류단 예방을 비롯해 서산시 청렴시책 점검 간담회, 당진시 공유재산심의회, 계룡시 을지연습 근무자 교육, 금산군 기록물 평가심의회, 부여군 조례·규칙심의회, 예산군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가 각각 열린다.
오후 3시 세종시 보람동 시민과의 대화와 천안시 을지연습 근무자 교육, 계룡시 자체평가위원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태안군 인구감소지역 대응계획 용역 중간보고회가 진행된다. 서산시는 오후 3시30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간보고회를 연다. 오후 4시30분에는 공주시 문화양조장 조성사업 추진위원회와 홍성군 고품질 쌀 판로 확보 업무협약이 예정돼 있다. 세종시 소담동 시민과의 대화는 오후 5시, 서천 해양레저 페스타는 오후 6시30분, 청양군 타악그룹 정기연주회는 오후 7시30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