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주요 도시 기온과 하늘 표정
핵심 요약
8월 7일 세계 주요 도시는 맑음과 흐림, 비, 뇌우가 고르게 나타났다. 베오그라드·카이로·로마·마드리드의 최고기온은 37도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최저 5도, 시드니는 최저 7도를 기록한다.
8월 7일 오전 9시 기준 세계 주요 도시에서는 맑은 날씨부터 비와 뇌우까지 다양한 기상 양상이 나타났다. 낮 최고기온은 베오그라드·카이로·로마·마드리드가 37도로 가장 높고, 최저기온은 부에노스아이레스 5도, 시드니 7도, 멜버른·멕시코시티 9도로 집계됐다. 마닐라는 27∼28도로 일교차가 가장 작았다.
유럽에서는 아테네 25∼35도, 파리 15∼28도, 제네바 17∼30도, 스톡홀름 16∼22도, 바르샤바 19∼25도가 맑겠다. 브뤼셀 14∼25도, 프랑크푸르트 14∼28도, 프라하 17∼28도, 취리히 17∼27도는 구름이 조금 끼겠다. 암스테르담 13∼21도와 모스크바 19∼31도에는 비가 오고, 베를린 14∼24도·더블린 11∼23도·리스본 19∼32도·런던 16∼24도는 흐리겠다. 베오그라드는 소나기, 부다페스트는 뇌우, 로마는 안개가 예상된다.
아시아에서는 방콕 26∼35도, 베이징 26∼34도에 뇌우가 치고, 하노이 25∼31도·뉴델리 23∼33도·자카르타 25∼30도·마닐라 27∼28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홍콩 28∼34도, 싱가포르 26∼34도, 이스탄불 22∼33도, 텔아비브 25∼31도는 구름이 조금 끼며 타이베이 25∼29도, 도쿄 25∼33도, 쿠알라룸푸르 24∼34도는 흐리겠다. 테헤란은 20∼33도로 맑겠다.
미주에서는 뉴욕 25∼33도와 마이애미 26∼32도에 뇌우가, 토론토 21∼28도와 호놀룰루 24∼30도에는 소나기가 예상된다. 멕시코시티 9∼17도는 비, 몬트리올 21∼30도는 흐림, 상파울루 18∼27도는 흐려져 비, 리마 19∼22도는 비가 온 뒤 개겠다. 로스앤젤레스 19∼31도, 샌프란시스코 14∼22도, 밴쿠버 15∼24도, 워싱턴 24∼33도, 부에노스아이레스 5∼13도, 리우데자네이루 22∼34도는 맑겠다. 아프리카는 카이로와 요하네스버그가 맑고 나이로비는 흐리며, 오세아니아는 멜버른에 구름이 조금 끼고 시드니는 맑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