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국회, 전력·문화 토론과 현안 회견
핵심 요약
8월 7일 국회 관련 일정으로 의원실 세미나 2건과 소통관 기자회견 5건이 열린다. 전력산업 구조 개편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예술 허브 구상이 세미나 의제로 다뤄진다. 홈플러스·쿠팡·민주파출소·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등과 관련한 회견이 예정돼 있다.
8월 7일 금요일 국회 관련 일정으로 의원실 주최 세미나 2건과 소통관 기자회견 5건이 예정돼 있다. 오전에는 전력산업 구조 개편을 다루는 세미나와 홈플러스 정상영업 관련 회견을 비롯한 일정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아시아 문화예술과 사법 현안을 주제로 한 행사가 이어진다.
김주영 의원실은 오전 10시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방향모색’ 세미나를 연다. 안도걸 의원실은 오후 2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대강의실에서 ‘아시아 예술 허브를 향한 모색’을 주제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예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소통관에서는 오전 9시 40분 민병덕 의원이 ‘오늘부터 정상영업!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에 나선다. 오전 10시 40분에는 유용원 의원의 현안 관련 기자회견이 잡혀 있으며, 오전 11시에는 이훈기 의원이 쿠팡 관련 사안을 놓고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후 소통관 일정은 두 차례 마련됐다. 김현 의원은 오후 1시 40분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을 진행한다. 이어 오후 2시 최혁진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발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면서 이날 예정된 소통관 일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