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경기북부, 지역별 12개 일정 진행
핵심 요약
8월 7일 경기북부에서 복지·행정·안전·문화 분야 일정 12건이 진행된다. 파주에서는 조례·규칙심의회와 을지연습 준비회의, 주민총회, 도로사업 현장 점검이 이어진다. 의정부·포천·동두천·연천에서도 평가 보고회와 지역 행사, 축제 등이 열린다.
8월 7일 금요일 경기북부에서는 복지와 행정, 안전, 주민 참여, 문화행사와 관련한 일정 12건이 진행된다. 오전 10시 덕양행신기초푸드뱅크에서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식이 열리며, 파주·의정부·포천·동두천·연천에서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요 행사가 이어진다.
파주에서는 오전 10시 영상회의실에서 제10회 조례·규칙심의회가 열리고, 오전 10시 30분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 회의가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운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정6동 주민총회가 예정돼 있다. 오후 3시에는 탄현·조리·교하의 도로사업 계획지를 현장 점검한다.
의정부는 오후 2시 의정홀에서 2026년 시군종합평가 대비 추진상황보고회를 연다. 포천에서는 오전 11시 우금1리경로당에서 모범경로당 현판식을 개최하고, 오후 2시 시정회의실에서 경기청년사다리 성과공유회를 진행한다. 동두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는 오전 10시 제26회 동두천락페스티벌 락밴드 경연대회 예선이 시작된다.
연천의 일정은 오전 9시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8월 월례조회로 출발한다. 오전 11시에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연천군 장애인 통일한마당 축제가 열리며, 낮 12시에는 백학면 학마을에서 2026년 연천군 이장협의회 하계야유회 격려 일정이 진행된다. 이날 일정 가운데 가장 이른 행사는 연천 월례조회이며, 마지막 일정은 파주의 도로사업 계획지 현장 점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