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원·달러 기준환율 1,423.80원
핵심 요약
8월 6일 오후 3시 30분 원·달러 매매기준율은 1,423.80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엔화는 100엔당 902.20원, 유로는 1,644.06원으로 산정됐다. 쿠웨이트 디나르는 제시된 22개 통화 가운데 가장 높은 4,604.04원을 기록했다.
8월 6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423.80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엔화는 100엔당 902.20원, 유로는 1,644.06원이었다. 영국 파운드는 1,916.65원, 캐나다 달러는 1,015.88원, 호주 달러는 1,002.78원으로 각각 산정됐다.
아시아권 통화 가운데 중국 위안은 210.97원, 홍콩 달러는 181.52원, 싱가포르 달러는 1,111.00원이었다. 뉴질랜드 달러는 836.55원, 태국 바트는 43.05원, 인도 루피는 14.95원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100루피아당 7.95원, 말레이시아 링깃은 348.16원이었다.
중동 지역 통화의 매매기준율은 쿠웨이트 디나르 4,604.04원, 바레인 디나르 3,776.16원, 아랍에미리트 디르함 387.64원으로 집계됐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알은 379.10원이었다. 유럽 통화 중 스위스 프랑은 1,762.24원, 덴마크 크로네는 219.92원으로 정해졌다.
그 밖에 스웨덴 크로네는 150.03원, 노르웨이 크로네는 149.33원으로 산정됐다. 이날 제시된 22개 통화 가운데 단위당 기준율이 가장 높은 통화는 쿠웨이트 디나르였고, 이어 바레인 디나르가 높은 수준을 보였다. 미국 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의 오후 3시 30분 기준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