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원·달러 기준환율 1,432.50원
핵심 요약
8월 4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432.50원이다. 일본 엔화는 100엔당 908.43원, 유로는 1,648.23원으로 산정됐다. 환율표에는 아시아·유럽·중동 등 22개 통화의 매매기준율이 제시됐다.

8월 4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432.50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엔화는 100엔당 908.43원, 유로는 1,648.23원이었다. 영국 파운드는 1,923.49원, 캐나다 달러는 1,018.85원, 호주 달러는 1,005.40원으로 각각 산정됐다.
중동 통화 가운데 쿠웨이트 디나르는 4,626.94원으로 이날 제시된 통화 중 가장 높은 기준율을 기록했다. 바레인 디나르는 3,799.23원, 아랍에미리트 디르함은 390.05원, 사우디아라비아 리알은 381.40원이었다. 아시아 통화에서는 싱가포르 달러가 1,116.22원, 홍콩 달러가 182.65원, 중국 위안이 212.13원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프랑의 매매기준율은 1,768.30원, 뉴질랜드 달러는 840.30원으로 정해졌다. 북유럽 통화는 덴마크 크로네 220.49원, 노르웨이 크로네 150.33원, 스웨덴 크로네 149.84원이었다. 말레이시아 링깃은 349.90원, 태국 바트는 42.87원으로 집계됐다.
단위가 별도로 표시된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100루피아당 7.94원이었으며, 인도 루피는 15.02원이었다. 이날 환율표에는 미국 달러를 비롯해 엔·유로·파운드 등 모두 22개 통화의 매매기준율이 제시됐다. 미국 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