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정치권, 보훈·민생·현장 일정 집중
핵심 요약
대통령은 국가유공자·보훈 가족 오찬과 수석보좌관회의를 진행한다. 총리는 여객기 참사 현장과 전남해상풍력 현장을 방문하고 정부 부처 장관들도 안보·외교·통일 일정을 소화한다. 여야 지도부는 국회 회의와 홈플러스 캠페인, 주거·노동·지역 현장 일정에 나선다.
8월 13일 청와대와 정부 부처, 여야 지도부는 보훈·안보·외교·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일정을 진행한다. 대통령은 낮 1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열고, 오후 2시에는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다. 총리는 오전 10시 10분 무안군의 12·29 여객기 참사 현장을 찾아 유가족을 면담한 뒤 오후 1시 40분 신안군 전남해상풍력 현장을 방문한다.
국방부 장관은 오전 9시 50분 5사단을 현장 점검하고, 외교부 장관은 낮 12시 한·피지 외교장관회담을 갖는다. 통일부 장관은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장실을 찾아 국회의장을 예방하며, 오후 6시 30분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리는 통일정책최고위과정 개강식에서 특강한다. 정부 주요 일정이 군 현장과 외교 회담, 국회 및 통일정책 행사에 걸쳐 배치됐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전 9시 정책조정회의, 오전 10시 홈플러스 강서점 재개장 오픈런 캠페인, 오후 1시 30분 의원총회에 참석한다. 국민의힘 당대표는 오전 9시 최고위원회의에 이어 오전 11시 고양 창릉 S4 공사 현장에서 뉴홈 사전청약 피해자 간담회를 열고, 오후 3시 한국기자협회 창립 62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오전 최고위원회의에 자리한다.
조국혁신당 당대표는 오전 7시 30분 KBS1 라디오 인터뷰와 오전 9시 최고위원회를 거쳐 오전 10시 홈플러스 정상화 장보기 캠페인에 나선다.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 뒤 오후 2시 유튜브 ‘매불쇼’에 출연한다. 개혁신당 당대표는 오전 8시 CBS 라디오 출연 후 오전 9시 30분 최고위원회의를 열며, 원내대표는 논산 육군훈련소 훈련에 참여한다. 진보당 상임대표는 오전 4시 성동구 환경미화 노동 현장체험과 간담회, 오전 10시 홈플러스 기자회견·캠페인을 진행한다. 원내대표는 오후 4시 북구 명촌장에서 제2혁신도시 및 울산의료원 북구 유치 서명식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