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원화 환산율…달러 1,419.40원
핵심 요약
8월 13일 오후 3시 30분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419.40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엔화는 100엔당 890.41원, 유로는 1,634.79원으로 산정됐다. 22개 통화 가운데 쿠웨이트 디나르의 매매기준율이 4,595.01원으로 가장 높았다.
2026년 8월 13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419.40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엔화는 100엔당 890.41원, 유로는 1,634.79원이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100루피아당 7.94원, 아랍에미리트 디르함은 386.48원, 영국 파운드는 1,914.27원으로 산정됐다.
덴마크 크로네는 218.69원, 캐나다 달러는 1,017.31원으로 나타났다. 쿠웨이트 디나르는 4,595.01원, 말레이시아 링깃은 347.00원, 사우디아라비아 리알은 378.04원이었다. 스웨덴 크로네의 매매기준율은 148.01원, 싱가포르 달러는 1,108.30원으로 집계됐다.
홍콩 달러는 180.90원, 호주 달러는 1,000.46원, 스위스 프랑은 1,743.63원으로 산정됐다. 뉴질랜드 달러는 827.16원, 태국 바트는 42.86원, 중국 위안은 210.38원이었으며, 노르웨이 크로네의 매매기준율은 149.35원으로 확인됐다.
중동 통화 가운데 바레인 디나르는 3,764.69원으로 집계됐고 인도 루피는 14.88원이었다. 이날 제시된 22개 통화 가운데 매매기준율 수치가 가장 큰 통화는 쿠웨이트 디나르였으며, 뒤이어 바레인 디나르가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미국 달러 수치는 서울 외환시장의 오후 3시 30분 환율을 기준으로 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