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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대구·경북 주요 행사와 회의
핵심 요약
8월 12일 대구·경북에서 교육·의료·문화·소방 관련 일정 8건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과 응급의료센터 평가, 생활개선회 행사 등이 열린다. 오후에는 청렴교육과 공유 캠퍼스 연구용역 회의, 의용소방대 시상식이 이어진다.
8월 12일 수요일 대구·경북에서는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과 지역응급의료센터 종합평가를 비롯해 교육, 문화, 소방, 청렴 분야의 일정 8건이 진행된다. 오전 일정은 10시부터 시작하며, 오후에는 반부패 교육과 연구용역 회의, 강의경연대회 시상식이 이어진다.
오전 10시 김천대학교에서는 2026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이 열린다. 같은 시각 소회의실 204호에서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을 위한 종합평가가 진행된다. 오전 11시에는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한국생활개선회 경상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가 마련된다.
오전 11시 경북문화재단에서는 재단 이사회가 열리며, 소방본부장실에서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소방본부 간 간담회가 진행된다. 같은 시간대에 생활개선회 행사와 문화재단 회의, 공무원노조·소방본부 간담회가 각각 김천과 경북문화재단, 소방본부장실에서 나뉘어 열린다.
오후 2시 다목적홀에서는 2026년 반부패·청렴교육이 실시된다. 지방정부전략국장실에서는 같은 시각 경북 혁신도시 인재개발 공유 캠퍼스 조성 방안을 다루는 연구용역 회의가 열린다. 이날 마지막 일정은 오후 4시 경상북도소방학교에서 진행되는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시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