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광주·전남 집회와 학술행사 일정
핵심 요약
8월 12일 광주·전남에서 오전 집회 3건과 오후 학술행사 1건이 열린다. 송전선로 반대와 기능부서 분산 배치, 검침 인력 증원을 요구하는 집회가 예정됐다.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 개회식은 오후 1시 30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진행된다.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오전 집회 3건과 오후 학술행사 1건이 예정돼 있다. 이날 일정은 오전 7시 30분 영암 송전선로반대위원회와 전남도청 공무원노조의 집회로 시작하며, 오전 8시 한전MCS 검침노조 집회와 오후 1시 30분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 개회식으로 이어진다.
영암 송전선로반대위원회는 오전 7시 30분 한전 본사 앞에서 송전선로에 반대하는 집회를 연다. 같은 시각 전남도청 공무원노조는 전남광주통합시 기관 유지와 기능부서 분산 배치를 촉구하는 일정을 진행한다. 두 단체의 행사가 나란히 배치되면서 이날 오전 주요 일정이 이른 시간부터 시작된다.
오전 8시에는 한전MCS 검침노조가 한전MCS 앞에 모여 인력 증원을 요구한다. 오전에 예정된 세 집회는 송전선로 반대, 전남광주통합시의 기관 유지 및 기능부서 분산 배치, 검침 인력 증원 등 서로 다른 현안을 다룬다. 집회별 개최 시각과 장소, 요구 사항이 각각 구분돼 있다.
오후 일정으로는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 개회식이 오후 1시 30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에서 열린다. 이날 공개된 전체 일정은 오전 집회 세 건과 오후 학술행사 한 건으로 구성됐다. 첫 일정인 오전 7시 30분 집회부터 오후 1시 30분 개회식까지 모두 네 건이 시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