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원화 기준 22개 통화 환율
핵심 요약
8월 11일 오후 3시 30분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415.90원으로 집계됐다. 유로는 1,633.38원, 일본 엔은 100엔당 889.24원, 영국 파운드는 1,912.31원이다. 공개된 기준율은 아시아·유럽·중동 등 22개 통화를 포함한다.
11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달러당 1,415.90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엔은 100엔당 889.24원, 유로는 1유로당 1,633.38원, 영국 파운드는 1파운드당 1,912.31원이다. 미국 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의 오후 3시 30분 기준 가격이다.
아시아·오세아니아 통화 가운데 중국 위안은 209.87원, 홍콩 달러는 180.46원, 싱가포르 달러는 1,105.65원으로 산정됐다. 호주 달러는 998.56원, 뉴질랜드 달러는 832.55원, 태국 바트는 42.74원, 인도 루피는 14.84원이다.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100루피아당 7.94원, 말레이시아 링깃은 345.97원으로 제시됐다.
유럽 통화의 매매기준율은 스위스 프랑 1,745.98원, 덴마크 크로네 218.50원, 노르웨이 크로네 149.07원, 스웨덴 크로네 148.97원으로 집계됐다. 북미권에서는 캐나다 달러가 1,016.22원을 기록했다. 각 수치는 8월 11일 오후 3시 30분을 기준으로 원화와 해당 통화 사이의 교환 기준을 나타낸다.
중동 통화는 쿠웨이트 디나르가 4,583.68원으로 전체 공시 통화 가운데 가장 높은 기준율을 보였고, 바레인 디나르는 3,755.20원이었다. 아랍에미리트 디르함은 385.51원, 사우디아라비아 리알은 377.08원으로 각각 산정됐다. 이날 공개된 매매기준율은 미국 달러부터 인도 루피까지 모두 22개 통화를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