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세계 주요 도시 기상 전망
핵심 요약
유럽 남부와 북미 여러 도시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높겠다. 아시아 주요 도시 곳곳에는 비나 뇌우가 예상된다. 남미 일부 도시에는 비가 내리고 멜버른 등에는 소나기가 오겠다.
11일 오전 9시 기준 세계 주요 도시의 날씨는 맑은 지역과 비·뇌우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나뉜다. 아테네는 25∼35도, 베오그라드는 21∼37도, 부다페스트는 23∼36도, 카이로는 24∼39도로 맑겠다. 로마는 26∼39도로 구름이 조금 끼고, 마드리드는 22∼36도로 맑을 전망이다. 파리는 19∼32도, 런던은 18∼25도, 브뤼셀은 14∼26도, 더블린은 15∼24도 분포를 보이겠다.
아시아에서는 방콕 27∼33도, 베이징 24∼32도, 쿠알라룸푸르 25∼34도에 뇌우가 예상된다. 하노이는 27∼36도, 마닐라는 27∼28도, 타이베이는 25∼30도, 도쿄는 22∼30도로 비가 오겠다. 자카르타는 25∼31도로 비가 그친 뒤 개겠고, 뉴델리는 24∼34도로 비가 내리겠다. 홍콩은 29∼35도로 구름이 조금 끼며, 싱가포르는 27∼35도, 테헤란은 20∼34도, 텔아비브는 23∼33도로 맑겠다.
유럽의 암스테르담은 12∼21도, 베를린은 13∼23도, 프랑크푸르트는 18∼29도, 취리히는 20∼32도로 구름이 조금 끼겠다. 제네바는 19∼33도로 뇌우가 예상되며, 모스크바는 14∼25도로 비가 오겠다. 나머지 지역은 프라하 18∼27도와 바르샤바 16∼23도가 맑고, 리스본 19∼30도와 이스탄불 23∼30도는 흐리겠다. 스톡홀름은 13∼20도로 흐리고, 시드니는 12∼21도로 맑겠다.
미주에서는 뉴욕 25∼30도, 마이애미 27∼33도, 몬트리올 19∼27도, 토론토 17∼27도, 밴쿠버 14∼23도, 샌프란시스코 14∼23도가 맑겠다. 워싱턴은 24∼33도로 뇌우, 로스앤젤레스는 19∼29도로 안개가 예상된다. 멕시코시티는 9∼18도로 흐려져 비가 오고, 리우데자네이루 18∼20도와 상파울루 12∼13도에도 비가 내리겠다. 멜버른·호놀룰루·요하네스버그·리마에는 소나기가 예상되며,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나이로비는 흐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