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충남·세종 주요 행사 잇따라
핵심 요약
태안·예산·당진에서는 지방의회와 교육, 지역계획 관련 일정이 진행된다. 천안과 공주에서는 디지털 연수, 스마트도시 성과공유회, 백제문화제 시민참여단 발대식이 열린다. 세종시는 아름동과 해밀동에서 시정5기 시민과의 대화를 이어간다.
10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는 지방의회 일정과 주민 소통, 교육, 문화 행사가 이어진다. 오전 10시 태안군의회 위원회실에서는 제322회 군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리고, 같은 시각 태안 교육문화센터에서는 하반기 혁신대학 개강식이 진행된다. 예산군도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를 연다.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는 오전 10시 제68주년 한국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비전실천 한마음대회가 개최된다. 당진시는 오전 10시 30분 소회의실 등을 중심으로 2027년 생활권 보행환경종합정비 공모사업 현장실사를 진행한다. 천안에서는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2026년 평생교육 관계자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가 마련된다.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는 오후 2시 스마트도시 시민연구단 성과공유회가 열리며, 같은 시각 중회의실에서는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 위촉과 1차 회의가 진행된다. 세종시는 오후 3시 아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정5기 아름동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공주시는 같은 시각 시청 집현에서 제72회 백제문화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오후 일정은 복지·보훈 분야와 주민 소통 행사로 이어진다. 태안군 군립합창단은 오후 4시 아이원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예산군은 같은 시각 중회의실에서 보훈공원 조성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공정보고회를 진행한다. 세종시는 오후 5시 해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정5기 해밀동 시민과의 대화를 열며 이날 일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