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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경제 일정, 서울서 3개 회의
핵심 요약
8월 10일 경제 분야에서는 세 건의 주요 회의 일정이 진행된다. 이호현 2차관은 오전 10시 30분, 김성환 장관은 오후 2시 서울 일정에 참석한다. 조용범 차관은 오후 2시 비공개로 열리는 제2회 재정성과 위원회에 참석한다.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경제 분야 주요 일정은 서울에서 열리는 세 건의 회의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기후특위 법안소위에 참석하고, 오후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이 각각 예정된 회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호현 2차관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에서 열리는 기후특위 법안소위에 참석한다. 이어 김성환 장관은 오후 2시 서울에서 제2차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당일 일정은 장관과 2차관이 참여하는 두 개의 서울 회의로 편성됐다.
같은 날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도 오후 2시 제2회 재정성과 위원회에 참석한다. 이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 차관의 재정성과 위원회와 김 장관의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는 시작 시각이 같지만, 서로 별개의 일정으로 잡혔다.
시간대별로 보면 오전 10시 30분 기후특위 법안소위를 시작으로 오후 2시에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와 재정성과 위원회가 이어진다. 공개된 일정에서 개최지가 서울로 명시된 회의는 기후특위 법안소위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이며, 재정성과 위원회는 비공개 일정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