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정치권, 군 인사·돌봄·부동산 일정
핵심 요약
대통령은 장성 진급 신고 행사와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에 참석한다. 총리는 방학 중 초등 돌봄·교육 현장을 방문하고 통일부는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간담회를 진행한다. 민주당은 원내대책회의를, 국민의힘은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연다.
8월 7일 청와대와 정부, 여야는 군 인사와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초등 돌봄·교육, 부동산 정책 등을 중심으로 일정을 진행한다. 대통령은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본관에서 장성 진급 신고를 받고 삼정검 수치를 수여한 뒤, 오전 11시 30분 영빈관에서 진실화해위원회 3기 출범을 계기로 마련한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에 참석한다.
총리는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영문초등학교를 방문해 방학 중 초등 돌봄·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간담회를 연다. 통일부 장관은 오전 11시 10분부터 25분까지 장관실에서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오찬간담회 관련 차담회를 갖는다. 통일부 차관은 낮 12시 정부서울청사 국무위원식당에서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오찬간담회를 개최한다.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오전 9시 30분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다. 국민의힘 당대표는 오전 10시 국회 본관 228호에서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다.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별도의 공개 행사 없이 통상업무를 수행한다.
국방부 장관과 차관, 외교부 장관은 통상일정을 소화한다. 조국혁신당 당대표와 원내대표는 공개 일정을 잡지 않았으며, 개혁신당 당대표와 원내대표는 통상업무를 진행한다. 진보당 상임대표와 원내대표도 통상일정에 임한다. 이날 공개된 정치권 일정은 청와대의 군 장성 진급 행사와 피해자 위로 오찬, 정부의 현장 방문 및 원로 간담회, 여야의 원내·정책 회의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