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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원화 환산 기준…달러 1,416.10원
핵심 요약
8월 7일 오후 3시 30분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416.10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엔은 100엔당 894.51원, 유로는 1,631.91원으로 산정됐다. 쿠웨이트 디나르는 4,581.66원, 바레인 디나르는 3,755.74원으로 제시됐다.
8월 7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은 1달러당 1,416.10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엔은 100엔당 894.51원, 유럽 단일통화인 유로는 1유로당 1,631.91원이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100루피아당 7.92원으로 산정됐다.
아랍에미리트 디르함은 385.54원, 영국 파운드는 1,905.65원, 덴마크 크로네는 218.30원으로 제시됐다. 캐나다 달러는 1,009.70원, 쿠웨이트 디나르는 4,581.66원, 말레이시아 링깃은 346.45원, 사우디아라비아 리알은 377.17원이었다.
스웨덴 크로네의 매매기준율은 148.94원으로 집계됐으며 싱가포르 달러는 1,104.86원, 홍콩 달러는 180.51원이었다. 호주 달러는 995.80원, 스위스 프랑은 1,744.18원, 뉴질랜드 달러는 830.83원으로 각각 산정됐다.
아시아 지역 통화 가운데 태국 바트는 42.82원, 중국 위안은 209.91원, 인도 루피는 14.87원으로 제시됐다. 이 밖에 노르웨이 크로네는 148.52원, 바레인 디나르는 3,755.74원을 기록했다. 미국 달러 수치는 서울 외환시장의 오후 3시 30분 환율을 기준으로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