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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자 부고…김필분·주임순·김두원씨 별세
핵심 요약
김필분·주임순·김두원씨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세 고인의 빈소와 발인 일정, 유가족 관계가 확인됐다. 추가 인사 항목에는 구체적인 명단이 포함되지 않았다.
8월 14일자 부고로 김필분씨와 주임순씨, 김두원씨의 별세 소식이 접수됐다. 고인 김필분씨는 안병선 인천일보 경기본사 편집국장의 모친이며, 김필분씨의 빈소는 안산 한도병원에 마련됐다. 안병선씨는 언론 현장에서 편집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필분씨는 13일 오전 11시 50분 별세했다. 발인은 15일 오전 9시에 진행되며 장례 관련 연락처는 031-8040-1444다. 주임순씨는 이정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재상 전 SK 부사장, 규상 르노코리아 근무자의 모친이자 조모다.
주임순씨는 12일 오후 12시 33분 별세했으며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15일 오전 5시 45분으로 예정돼 있고 연락처는 02-3410-3151이다. 이정환씨는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지냈고, 재상씨는 SK 부사장을 역임했다.
김두원씨는 김성연 울산중구문화원 사무국장의 장인으로, 12일 오후 11시 3분 별세했다. 빈소는 울산영락원이며 발인은 14일 오전 6시다. 장례 관련 연락처는 052-272-1111이다. 추가 취재 내용에는 8월 14일 인사 항목이 포함됐지만 구체적인 인사 명단이나 기관 정보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