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인천·김포·부천 주요 일정
핵심 요약
인천·김포·부천에서 8월 13일 모두 6건의 일정이 진행된다. 인천시는 경관·청렴·청라7호선 관련 일정을, 김포시는 부시장 티타임을 연다. 부천시는 말복맞이 보양식 나눔 행사와 기본사회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한다.
8월 13일 목요일 인천·김포·부천에서는 지방행정과 복지 현장을 중심으로 모두 6건의 일정이 진행된다. 인천시는 오후에 경관위원회와 고위공직자 청렴 교육, 청라7호선 시민감시단 위촉식을 차례로 열며, 김포시는 오전 부시장 티타임을 갖는다. 부천시는 오전 보양식 나눔 행사에 이어 오후 기본사회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한다.
인천시의 첫 일정은 오후 2시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제8회 경관위원회다. 오후 3시에는 대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 청렴 교육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5시 서해구청에서 청라7호선 시민감시단 위촉식이 열린다. 인천시 일정 3건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각기 다른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김포시는 오전 9시 소회의실2에서 부시장 티타임을 진행한다. 부천시에서는 오전 10시 50분 원미노인복지관에서 현답부천 ‘말복맞이 보양식 나눔 행사’가 열린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창의실에서 기본사회위원회 제1차 회의가 예정돼 있어, 부천시의 일정은 복지 현장 행사와 위원회 회의로 구성된다.
세 지역 가운데 인천시가 3건으로 가장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부천시는 2건, 김포시는 1건을 진행한다. 시간대별로는 오전에 김포시와 부천시 일정이 각각 한 차례 열리고, 오후에는 인천시의 3개 일정과 부천시의 위원회 회의가 이어진다. 이날 마지막 일정은 오후 5시 서해구청에서 열리는 청라7호선 시민감시단 위촉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