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충청권 주요 행사 한눈에
핵심 요약
8월 12일 대전·세종·충남에서 모두 11건의 주요 일정이 진행된다. 세종시 간담회와 시민 대화, 투자 사기 일당 검거 설명회, 광복 81주년 행사가 예정됐다. 공주 장학금 수여식과 천안 대학총장 간담회에 이어 독립기념관 진입경관 개선사업 제막식이 열린다.
8월 12일 수요일 대전·세종·충남에서는 지방자치단체 간담회와 시민 대화, 경찰 수사 설명회, 광복 81주년 기념행사 등이 이어진다. 이날 일정은 오전 10시 세종시청 브리핑실 정음실에서 열리는 세종시 제2회 정례 기자간담회로 시작하며, 저녁까지 모두 11건이 예정돼 있다.
오전 10시 30분에는 대전 유성경찰서에서 주식 전문가를 사칭해 투자 사기를 벌인 일당 8명 검거 설명회가 진행된다. 같은 시각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 1층 강의실에서는 광복 제81주년 자료공개행사가 열리고, 아산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상수도보호구역 해제 기념행사가 마련된다.
세종에서는 오전 11시 비전세미콘에서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인 소통 간담회가 열린다. 이어 오후 3시 소정면 행정복지센터와 오후 5시 전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시정 5기 시민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보령시는 낮 12시 주교면 일원에서 민선 9기 읍면동 초도순방 일정을 소화한다.
오후 2시에는 공주시청 대백제실에서 귀뚜라미 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이 열리며, 같은 시각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는 대학총장 초청 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날 마지막 일정은 오후 7시 30분 목천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리는 독립기념관 진입경관 공공옥외광고물 개선사업 제막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