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째 주 전국 3034가구 청약…강원·부산·경남·충남서 분양
핵심 요약
8월 첫째 주 전국 4개 단지 3034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 6곳, 계약 3곳, 견본주택 개관 3곳이 예정됐다. 강원·부산·경남·충남에서 청약이 집중된다.
8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신규 분양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원과 부산, 경남, 충남 등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4개 단지 총 3034가구(일반분양 2387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4일에는 강원 강릉시 '리쉐스302', 경남 거제시 '센트레빌아스테리움거제', 부산 남구 '더샵트리센트', 충남 아산시 '아산테크노밸리더원7차(AB4)'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5일에는 같은 단지들이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를 가리는 단지는 6곳이다. 4일에는 경기 부천시 '역곡지구하우스토리(A2) 신혼희망타운', 오산시 '오산세교우미린포레아시티(A5)', 이천시 '이천휴먼빌클래스원', 경남 창원시 '창원한신더휴메가센텀'이 당첨자를 발표한다. 5일에는 서울 노원구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가 당첨자를 가린다. 7일에는 경기 군포시 '군포대야미A1(공공임대)'의 당첨자가 발표된다.
계약 진행 단지는 3곳이다. 3일에는 서울 동작구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울산 울주군 '센텀엘카사'가 계약을 진행한다. 6일에는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청아진(청년안심주택)'이 계약을 실시한다. 이번 주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3곳이다. 7일에는 경기 부천시 '중동역다채로움더원', 대구 달서구 '달서자이제니크', 세종시 '세종우미린센터파크(5-2생활권 S1)'가 견본주택 문을 연다.
이번 주 분양 일정은 지역별로 청약, 당첨자 발표, 계약, 모델하우스 개관이 분산되어 진행된다. 특히 강원과 부산, 경남, 충남 지역의 청약이 집중된 가운데, 서울과 경기, 대구, 세종 등에서도 다양한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분양을 준비 중인 수요자들은 일정을 확인하고 청약 일정에 맞춰 준비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