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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세계 주요 도시 날씨 현황
핵심 요약
7월 19일 오후 3시 기준 세계 주요 도시 날씨가 집계됐다. 카이로, 아테네, 마드리드 등은 맑고, 방콕, 뉴델리, 마이애미 등은 뇌우가 예보됐다. 유럽과 북미, 아시아 지역의 날씨가 다양하게 나타났다.

7월 19일 오후 3시 기준 세계 주요 도시의 날씨가 집계됐다. 웨더아이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카이로는 23∼39℃로 맑은 날씨를 보였고, 로마는 27∼36℃로 구름이 조금 끼었다. 반면 방콕과 뉴델리, 마이애미 등에서는 뇌우가 예보됐다.
유럽 지역에서는 아테네가 25∼36℃로 맑았고, 마드리드도 22∼36℃로 맑은 날씨를 기록했다. 파리는 15∼26℃로 맑았으나, 런던은 15∼23℃로 흐렸다. 베를린과 브뤼셀도 흐린 날씨를 보였고, 암스테르담과 프라하에는 비가 내렸다. 북미 지역에서는 뉴욕이 23∼29℃로 맑았고, 토론토와 밴쿠버도 맑은 날씨를 나타냈다. 로스앤젤레스는 19∼29℃로 안개가 꼈으며, 워싱턴은 24∼31℃로 흐렸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베이징이 21∼32℃로 흐렸고, 도쿄는 25∼32℃로 흐림 상태였다. 홍콩과 하노이, 마닐라에는 비가 내렸으며, 싱가포르는 25∼34℃로 구름이 조금 끼었다. 남반구에서는 멜버른이 3∼17℃로 구름조금, 시드니는 14∼19℃로 구름조금을 보였다. 리우데자네이루는 18∼28℃로 맑았고, 부에노스아이레스는 10∼15℃로 뇌우가 예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