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사회 분야 집회·시위 일정
핵심 요약
7월 19일 일요일 서울 11곳에서 집회·시위 예정.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강북·은평·구로·강남·종로·송파·마포·세종로 등지에서 진행. 주요 주제는 낙하산 공천 규탄, 교회 관련 집회, 노동·생존권 촉구 등.

7월 19일 일요일,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 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집회와 시위가 예정됐다.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강북구, 은평구, 구로구, 강남구, 종로구, 송파구, 마포구, 세종로 등지에서 11건의 집회가 열린다.
오전 8시 국민연대는 수유동 강북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낙하산 공천을 규탄하는 집회를 연다. 오전 10시에는 서울의소리가 진관동 은평제일교회 비전센터 앞에서 은평제일교회의 내란선동을 규탄하고, 같은 시각 평강제일교회 전·현 목사측이 오류동 교회 앞에서 각각 기도회와 예배를 진행한다. 오전 11시에는 민 일반연맹 우창코넥타지회가 삼성동 S&C 타워 앞에서 위장파산 집단해고를 규탄하고, 사랑제일교회는 신문로1가 동화면세점 앞에서 전국 주일 연합 예배를 드린다. 오전 11시30분 만공tv는 방이동 올림픽공원역 4번 출구 뒤에서 내란세력 척결 집회를 연다.
오후 3시에는 홍대소상공인번영회가 서교동 홍대레드로드 로터리2 앞에서 대장 홍대선 위치 선정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전 경기도의사협회장은 교보빌딩 정문 앞에서 자유민주주의 회복 부흥 집회를 진행한다. 오후 6시 시더스살리기 운동본부는 세종로 의정부터 북측 인도에서 애국 보혈 찬양 집회를, 오후 7시 전국임상물리치료사연대는 효자동 동화면세점 앞에서 물리치료사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연다.